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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와 토사구팽
 닉네임 : 이 착한  2015-02-16 11:16:25   조회: 4081   
공직자와 토사구팽
공직자는 서류 하나로 왔다 갔다 한다 짧으면 6개월 길면 3~4년 근무하는 동안 지역 주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공직의 사명감 자부심 긍지를 갖이고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올곧은 마음으로 열정으로 성실히 근무하고 많은 사람으로 부터 수고했다 고생 많았다 존경받고 영전해가면 금상첨화요 일거이득이다 다녀간 곳은 추억이요 발자취이다 제2의 고향이기도 하다 칭송 받고 떠나면 서로가 좋다

담당자가 원칙과 규정을 주장하며 잘못을 지적하여 반(팀)의 해체(폐강)을 주장 하면 지역과 주민을 대표하는 운영위원들이 주민들을 위해서 규정데로 1차 경고 하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주장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분들이 타인들에게 피해를 주어서 폐강을 헤야 한다고 주장하면 교육을 맡은 공직자는 주민들을 위해서
한번의 기회를 주고 경고하고 재 발생시 규정데로 폐강하자고 주장하는것이 참 이고 교육 담당자 공직자의 일이다 단체장의 지시 운영위원들의 요구에 흔들리면 결국 배가 산으로 가고 주인인 주민의 꿈과 즐거운 행복을 외면하는 공직이 된다
부정과 불의에 물들지 않으면 쫒겨나도 주민이 돕고 하늘이 돕는다 양심에 한점 부끄럽지 않는 공직자가 되어 주인을 내 쫒는 일은 말았어야 했다

“토끼를 잡으면 필요없는 사냥개를 삶는 다더니 나를 죽이는 구나”유방이 한신을 불신하자 한신이
죽기전에 한 말이다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과감하게 버리는 경우를 토사구팽이라 한다 

공식적인 기관 단체 주민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재능기부 사랑나눔 봉사활동에도 정기봉사 외에 틈을 내서 자원봉사로 달려갔다 가는곳 마다 수고했다 잘한다 칭찬받고 그들은 타 지역에서도 우리지역
문화발전을 소개하고 명예를 드높이고 활동해 아무도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경고한 일도 없이 종강식까지 잘 마쳤는데 한 마디 통고도 없이 폐강으로 쫒겨 났다며 한숨쉰다 토사구팽 이럴수는 없다

나이 들어 폐강으로 갈곳이 없는 분들은 동에서 서쪽으로 힘든 교통 경비 시간들여 배움의 길을 간다 입장을 바꾸어 보자 자기집 잎에 좋은 환경 좋은 시설에 경비까지 들지않고 걸어서 운동까지 하면서 행복한 날을 보냈는데 폐강헤 버렸다고.. 분통이 터질 일이다 차라리 없는것만 못하다고 속상해 할것이다 내가봐도 속상하다

3명의 손녀를 애지중지 키우며 죽도록 일했다 고생 끝에 모두 출가하고 늙어 의지할곳없는 할머니는 힘들게 손녀들을 찾아 갔으나 첫째 둘째에게 박대 당하고 가장 난한 사람에게 시집간 마음씨 착한 막내가 보고싶어 추운겨울 찾아가다 마지막 고개를 넘지 못하고 기력이 부족하여 쓸어져 막내를 부르며 돌아가셨다

할머니가 궁금하여 찾아 나선 막내손녀가 할머니를 발견하고 슬프게 울면서 양지 바른곳에 묻어 드렸다 봄날 막내 손녀가 할머니 무덤을 찾았을때 고개숙인 꽃 한송이를 발견하고 꽃속을 들여다보니 곱고 부드럽고 따뜻한 할머니마음 이였다 무슨 잘못 무슨 죄가 있어서 고개를 들지 못할까 손녀 셋 평생을 고생해서 잘 키운 것이무슨 죄라고 허리를 펴지 못하는지 한심한 세상 보기싫어 일부러 허리를 굽혔는가? 할머님만 알고 있다

우리집 강아지는 정도 많고 의리도 있다 내가 오지 않으면 밥도 먹지않고 현과문 앞에 기다리고 있다 나를보면 반기고 악수하고 뽀뽀도 하잔다 쫒아도 달려 든다
정과 의리는 최고이다 요즈음 TV 나 신문은 보면 강아지 만도 못한 .. 그런 생활은 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것을 뒤러하고 산에나 갈까보다 청렴한 세상 올 곧은 공직자를 만나 죽기전 까지 멋지게 봉사도하면서 살고 싶다 기본 양심도 없이 남을 비웃고 헛소리하고 속이고 말바꾸는 사람들 만나기가 두렵다 자신의 일에 만족하고 웃으면서 좋은 일 많이하고 살자 고물 카메라로 좋은세상 밝은세상 죽기전에 많이 찍고 싶다 노래 가사에도 있다 잘해봐야 8~90도 못사는 인생 좋은 일이나 찾아서 하고 가자
2015-02-16 11:16:25
122.xxx.xx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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