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자유게시판
 산타클로스
 닉네임 : 그린맨  2019-12-19 12:04:09   조회: 87   
산타클로스

오늘날 산타는 붉은 뺨에 흰 수염을 기르고
빨간 옷을 입은 유쾌한 모습입니다.

그 모습은 1931년에 북아메리카의
한 음료 회사가 만든 광고에 처음 등장했다고 하는데,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그 광고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산타클로스를
크리스마스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영국에서는 산타 할아버지
(Father Christmas)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서리의 할아버지’
(Grandfather Frost)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미국과 한국에서는 산타클로스라고 부릅니다.

많은 사람들은 불룩한 큰 배와 눈같이 흰
수염이 있는 이 유쾌한 노인이 크리스마스를
의인화 한 산타클로스 라고 합니다

1950년대에는 브라질 사람들이 산타클로스를
그 나라의 전설적 인물인 ‘인디언 할아버지’로
바꾸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였으며 지금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산타클로스의 통념과 관습은 무엇입니까?
여러 나라에서 산타클로스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주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선물은 아이들이 잠든 사이에
부모들이나 친척들이 머리맡 양말속에 담아놓고
밤새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간것처럼 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산타클로스의 유례와
기원은 무엇입니까?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견해는 산타클로스라는
가상의 인물이 실은 현재 터키 지역에 해당하는
소아시아 미라의 대주교였던 성 니콜라우스에
관한 이야기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볼 때 성 니콜라우스에 관한 기록은
모두 전설에 근거한 것”이라고

「크리스마스 백과사전」에서는 기술합니다.
“산타클로스”라는 명칭은 신테르클라스에서
나온 것일 수 있는데, 이는 “성 니콜라우스”의
네덜란드어 표현이 변형된 것입니다.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란 어떤 인물이었습니까?

「영국의 관습과 의식」
(The Customs and Ceremonies of Britain)에 따르면,

“적어도 15세기 이래 [크리스마스]철의
막연한 상징 인물로 알려져 왔다.
그리고 1653년의 목판화에서는 거의
현대식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산타’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는 것과
굴뚝을 타고 내려와 양말을 채워 주는 습관
그리고 순록이 끄는 썰매는 모두 여러 전통이
뒤섞인 나라 곧 미국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이렇게 혼합된 미국의 산타가 1870년대에 조용히
대서양을 다시 건너갔다. 그때부터 산타의 평판은
무수한 상업적 분장가들에 의하여 손상을 입지않고
지켜진 것이 분명하며, 산타는 어린이의 크리스마스 라는
순전히 세속적인 부면에 점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나 성서적으로나, 산타클로스는
예수 그리스도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러한 거짓 전통과 유례를 자녀들과
청소년들에게 가르치고 크리스마스 축제를
부추기는 상업적인 행위를 경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4 : 25 절에는 이렇게 교훈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거짓을 버렸으므로,
각각 자기 이웃과 더불어 진실을 말하십시오.”

스가랴 8 : 19 절은과 시편 15 : 2 절은
“진리를 사랑” 하고 “진실을 말하라” 고 교훈합니다

자녀들에게 친척과 이웃에게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가져다준다고 말하는 것이
재미있고 무해하게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의도가 나쁘지 않다고 해서 아이들과
이웃과 친척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치는 것이
올바르거나 현명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예수께 영예를 돌리려고 하는 날에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 모순되지 않습니까?

창조주 하느님의 생각과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참다운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의 제자일 것입니다

성경의 진리를 주의깊이 연구하여
하느님과 예수의 승인받는 믿음을 갖기바랍니다
2019-12-19 12:04:09
124.xxx.xxx.3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57
  돈이란 무엇인가?   그린맨   -   2020-01-17   4
156
  당신은 귀중한 존재   그린맨   -   2020-01-04   29
155
  *1급무료수강 교육생모집*   서울여성   -   2019-12-26   23
154
  크리스마스와 상업주의   그린맨   -   2019-12-23   54
153
  산타클로스   그린맨   -   2019-12-19   87
152
  영어 쉽게 정복하는 법~, 질병치료에 좋은 민간치료법~   유익한   -   2019-12-17   259
151
  꾸준히 부업 / 알바 하실분 (고수익가능)   복탱이0   -   2019-12-16   240
150
  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린맨   -   2019-12-14   91
149
  크리스마스   그린맨   -   2019-12-10   99
148
  보육교사 2급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수월하게 취득하기 !   강호민   -   2019-12-09   263
147
  광주 5.18 그들이 숨기고 싶은 진실   오정혜     2019-12-07   98
146
  집에서 컴퓨터 작업 하실 분 모집합니다!   부업정보     2019-11-30   266
145
  홍삼진액4년근!흑홍삼추출액6년근!국내산 산양산삼!   산삼라이프     2019-11-30   260
144
  나만의 쇼핑몰 창업 서비스! 맞춤 쇼핑몰을 만들어 드립니다!   쇼핑앤미     2019-11-30   231
143
  ◆사회복지사 자격증 개강반 안내◆   담당자   -   2019-11-25   145
142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린맨   -   2019-11-24   146
141
  [취업양성] 사회복지사 & 보육교사 자격증 수월하게 취득하기 !         강호민 학습플래너   -   2019-11-21   275
140
  구인 합니다(시간 자유, 누구나 가능)   향이   -   2019-11-20   239
139
  반역5 유시민, 윤석열 종교재판의 표적 - 최상천의 사람나라   경광석   -   2019-11-09   296
138
  땅에서 영원한 삶은 진리인가   그린맨   -   2019-10-29   13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훈주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