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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차는 달리고 싶다.
 닉네임 : 김현산  2012-04-15 22:13:09   조회: 5709   
소방차는 달리고 싶다.

현재 아파트 및 주택단지에 협소한 주차장 만큼이나 도로를 점거하고 있는 차들이 많다.
이런한 차들은 개인의 편의를 위해 주차를 해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는 이미 불거져 있는 상태로 시급히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다.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차가 출동하여 물을 공급하고 뿌림으로써 진압활동을 하며 구급차가 진입하여 응급처치를 하고 환자를 이송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일부 비양심적인 개인으로 인하여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생명로를 막음으로써 시의적절한 대처를 힘들게 하여 일이 커지게 된다.

응급처치의 경우는 호흡곤란이 발생되어 뇌에 산소공급이 되지 않으면 사망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촌각의 차이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결정된다. 그러나 차량진입이 어렵게 되어 소중한 생명하나를 앗아가는 일이 발생되는 사례도 종종 보도되고 있다.

이렇듯 화재 및 응급처치는 초기에 대응하면 사람을 살리고 내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대응 수단이다. 그러므로 현재 소방서에서는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실천함으로써 우리 모두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며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였으면 한다.
2012-04-15 22: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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