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업체탐방
철저한 레벨 수업으로 진정한‘ 실력향상’을 꾀하는 ‘SAY입시학원’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SAY만의‘ 맞춤형컨설팅’
김신희 기자  |  drm11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6  09:11:27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어·수학뿐 아니라 전 과목, 교외활동까지‘ 통합관리’
전 강의‘ 녹화’로 이해 안 된 부분 학생 스스로‘ 복습’

“힘들지? 열심히 노력하는 너의 모습은 너무 멋져”

SAY학원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이 글귀는 이새희 원장이 직접 써낸 것으로,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지난 2월 첫 수업에 들어간‘ SAY 입시학원’은 탄탄한 강사진과 체계적인 수업방식을 갖춘‘ 준비된 학원’이다.

숙명여대 영어영문화과를 졸업한 이새희 원장은 △서울대형입시학원 수석영어강사 △전주 종로학원 입시담당 △전남대 토익강사 등을 거친 검증된 전문영어강사다.

20년 넘게 영어교육에 몸담으며 수많은 학생들을 명문대로 진학시킨 이새희 원장은‘ 편하지 않은 수업’을 추구한다.

언제나 아이들의 기존 수준보다‘ 한 단계 더’ 를 요구하기 때문에 초기엔 힘들어하는 학생이 많지만, 그만큼 실력향상은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나타난다.

이새희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전략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내신’ 위주의 관리보다, 어떤 기준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진짜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신에만 치중 하다보면 고등학교 진학 후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한다. 때문에‘ 자기주도형 학습’ 위주로 맞춤형 공부를 통해 자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초등부터 대학 입시까지 '맞춤형컨설팅'

SAY입시학원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따라 중요시되고 있는‘ 비교과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학생들에게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대학 학과를 목표로 설정하고, 진학하기 위해서는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철저히 기획·관리해준다.

중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설계해나가는 SAY만의 교육방식은 공부 방법을 몰라 헤매는 학생들에게 믿음직한 길잡이 역할을 한다.

또한 SAY 입시학원은 학년 별로 다양한 수업방식을 갖추고 있어, 원생들은 초등학교부터 대학 입학까지 체계적인 코스를 밟게 된다.

초등부는 1:1 영어수업으로 진행되며 고려대 통번역프로그램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유도한다.

중등부는 CNN 정치뉴스와 더불어 철저한 레벨수업으로 진행되며, 고등학교까지 내다볼 수 있는 종합계획을 짜고 실천하는 단계를 거친다.

고등부는 수학·영어를 현장강의로 배우는 동시에, 타 과목 역시 뒤처지지 않도록 개인별 인터넷 강의 플랜을 제공해 스스로 학습하게끔 유도한다. 더불어 SAY는 원내에서 이뤄지는 모든 강의를 녹화해 학생들에게 마음껏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에 대한 무한 신뢰로 '실력 향상' 도모

영어교과를 맡고 있는 이세희 원장은“ 대개 학생들은 문법 실력은 어느 정도 갖추고 있으나, 독해에서 막히는 아이들이 많다. 아이들이 탄탄한 독해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먼저 숙제를 내줘 스스로 풀게 한 뒤, 학원에서 직독직해·구문해설로 다시 잡아주는 과정을 거친다”며“ 또한 학년별 교재를 개인 수준에 맞춰 유동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빠른 실력 상승을 유도하고, 매일 60~90개에 이르는 단어시험을 통해 어휘실력을 쌓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이새희 원장의‘ 빈틈없는 교육’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실력 상승효과를 톡톡히 봤다.

한 광영고 학생은 내신이 좋지 않아 대학교를 하향지원 했다가 1학기 만에 휴학을 하고, 이새희 원장 지도하에 반수를 했다. 일찍이 그 학생에게서 가능성을 보았던 이새희 원장은 직접 학생 부모님에게 반수 허락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며, 그 결과 6개월 만에 수능에서 수학·영어를 100점을 맞게 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냈다.

이새희 원장은“ 20년 동안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왔고, 그 때 제 수업을 들은 아이들은 어엿한 사회인이 돼 지금도 학원을 찾아오곤 한다. 그 때마다 말할 수 없이 뿌듯함을 느낀다”며 “공부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이모’ 같은 교육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내신이 안 좋았던 아이들이 발군의 실력으로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보면 눈물이 난다. 그래서 밤늦도록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든다”며“ 아이들이 원하는‘ 좋은 대학’에 진학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믿음직한 디딤돌이 돼 주고싶다”고 밝혔다.

_상호명 : SAY입시학원&어학원
_위치 : 광양읍 와룡길 22
_문의 : 061-761-8207, 010-4967-8202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신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