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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함박 스테이크와 명란 크림 파스타의 ‘행복한’조화오늘 저녁은 ‘라라코스트’에서 먹을까?
정아람 기자  |  ar0103@gyciti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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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3  1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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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 자꾸 생각나는 맛 ‘패밀리레스토랑 라라코스트’

맛의 비결은 바로 '정성'이라는 정옥분 대표.

질 좋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잘게 다지고 알맞은 비율로 섞는다. 라라코스트만의 달콤한 소스로 장식한 ‘수제 함박 스테이크’는 깊은 고기의 맛이 더해져 부드러움이 한 층 배가 된다. 패티의 풍부한 육즙의 향연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패밀리레스토랑’ 답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라라코스트의 신메뉴인 ‘수제 함박 스테이크’를 ‘명란 크림 파스타’와 함께 즐겨보자. 부드러움의 대명사인 함박 스테이크와 짭쪼름한 명란과 고소한 크림의 만남은 첫사랑 보다 더 강렬하다. 수제 함박 스테이크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은 바로 모닝빵과 숙주나물이다. 모닝빵 사이에 함박 스테이크를 넣고 그 위로 숙주나물을 올리면 나만의 ‘햄버거’가 완성된다. 기호에 맞게 직접 햄버거처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어 맛도 맛이지만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탄산음료와 커피는 무료 제공

라라코스트에서는 고객들을 위해 메뉴를 주문하면 탄산음료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메뉴에 들어가는 치즈는 100% 자연산이다. 탱탱한 파스타 면은 이탈리아 Marche지방의 자연이 선물한 최상급의 듀럼 밀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특선 신메뉴 '수제 함박 스테이크'.

어디 이뿐이랴. 자연산 허브와 라라코스트만의 특별한 재료를 더해 저온숙성 시킨 신선한 고기만을 사용한다. 고기를 연하게 하는 인공첨가물 연육제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인근 시장과 마트를 통해 매일 신선한 채소만을 사용한다. 라라코스트의 고집이다.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업!업!

라라코스트만에는 특별한 드레싱이 존재한다. 라라코스트만의 기술을 더해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더 업그레이드 된 특별한 드레싱을 사용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샐러드를 맘껏 먹을 수 있다.

색다른 메뉴를 즐기고 싶으면 ‘통삼겹 스테이크’는 어떨까. 부드러운 삼겹살을 그릴에 구워 매콤달콤 볶음 김치와 함께 뜨겁게 데운 주물팬에 제공되는 스테이크로 인기몰이 중이다. 순한맛 또는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라라코스트의 마스코트는 뭐니 뭐니 해도 ‘화덕 피자’다. 화덕으로 구워 기름기는 쏙 빠지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피자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다양한 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하프 앤 하프’를 주문하자. 2가지 다양한 피자의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치즈맛을 느끼고 싶다면 떠먹는 ‘스푼 스위트 피자’도 일품이다.

고기와 치즈 조합이 환상적인 스테이크 피자.

정옥분 대표는 “매일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듣는 ‘맛있어요’라는 말이 가장 큰 힘이 된다. 라라코스트를 찾는 고객 모두가 편안한 공간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편히 여유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며, 첫째 주 화요일은 정기휴무다. 가장 붐비는 시간은 12시부터 1시까지.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자.

위 치: 중마중앙로 81-1

영 업: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예 약: 792-2007

휴 무: 첫째 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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