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인물·단체
동백로타리 현 회장단 마지막 정기모임 성황천순례 회장 등 회장단에 공로패에 순금배지
최인철 기자  |  hwakae72@gycitiz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3  10:0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동백로타리클럽(회장 천순례) 5월 마지막 정기모임이 지난 9일 동백로타리 사무실에서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모임에선 지난 해 6월 취임 이후 ‘세상에 감동을’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회장단을 이끌었던 천순례 회장과 문현숙과 김현숙 임원에게 공로패와 순금 배지가 주어졌다.

천 회장 등은 이날 탁월한 리더십과 따뜻한 배려로 20년 역사의 동백로타리를 더욱 발전시켜 왔다는 회원들의 찬사와 박수를 받았다.

서경숙 전 회장은 “100명이 넘는 회원들이 누구 한 사람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일심으로 나설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누구보다 먼저 봉사에 앞장 서준 천순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의 노고와 눈물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 지난 1년 고생하신 회장단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선 또 회원 증강상에 △문현숙 △이미진 회원이 수상했고 봉사상에 △윤춘련 △장지숙 △이영자 △안선희 △황미정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또 창립초기부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우삼순 동백로타리클럽 초대회장이 20년 개참상을 수상했고 회원유지상 강인숙 전 회장이 수상하는 등 40여 명의 회원이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천순례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우리 동백로타리클럽이 지구 최초 119명의 회원을 유지하는 등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님의 따뜻한 격려와 모든 회원 여러분의 봉사를 향한 마음들이 모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백로타리클럽이 3610지구 아니 한국 어느 로타리보다 따스한 봉사로 사회의 어둠을 밝힐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광양동백로타리 클럽은 지난 1999년 창립돼 현재 119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는 한국로타리 여성클럽 가운데 최다회원 클럽이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광양시 사동로 6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훈주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