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자치ㆍ행정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 17일 일방통행 운영원활한 교통 소통과 보행환경 개선으로 상권 활성화 기대
박주식 기자  |  taein@gycitiz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10:3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마1통 2개 구간(백운부동산~알리바바, 맨하탄 모텔~연수정)이 오는 17일부터 일방통행으로 운영한다.

이번 일방통행로 운영은 지난 2016년부터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보도 폭이 좁고, 무질서한 양방주차로 교통흐름 저해와 보행자 안전 위협 등 문제가 많아 보행자 중심의 도로정비를 요구하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그동안 시는 주민설명회를 거쳐 지난 2017년 12월 광양경찰서에서 일방통행로 지정 심의를 완료했다.

그리고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이 오는 7일 완료됨에 따라 17일 부터 운영하게 됐다.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광양시가 2016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e편한세상 아파트 앞~중마동 주민자치센터 사거리(면적 2만8900㎡) 구간에 사업비 25억 원을 투자해 야간경관조명 설치, 문화공간 등 문화가 있는 거리로 조성했다.

시는 일방통행로 운영을 통해 중마1통의 혼잡한 교통체계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중심으로 개선해 중마1통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회상 도시재생과장은 “일방통행이 본격 시행되면 당분간 지역주민과 도로이용자의 혼선이 예상되나 적응기간이 지나면 불법주차 개선에 따른 교통소통과 보행환경 개선 등 원도심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광양시 사동로 6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훈주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