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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농촌 일손 돕기 나서봉강면서 직원 50명 매실 수확 ‘구슬땀’
최인철 기자  |  hwakae72@gyciti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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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7  2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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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의장 이용재)는 지난 1일 바쁜 영농철을 맞아 수확이 한창인 매실 농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는 인력이 부족해 매실 수확이 늦어진 봉강면 선용규(61세)씨의 농장에서 사무처 직원 50여명이 일손을 거들며 어려운 농촌 현실을 체험하는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도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지난 2015년 해남 매실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시작해 2016년 함평 양파수확, 2017년 보성 오디수확, 2019년 함평 양파 수확 작업을 돕는 등 해마다 어려운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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