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사회
원협 여성조합원·삼성화재 신광양지점, 복드림 요양원에 농산물·쌀 전달
김효경 기자  |  webmaster@gycitiz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29  16:52:14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원예농협 여성조합원들과 삼성화재 신광양지점 직원들이 복드림 요양원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광양원협 여성조합원들은 지난 25일 직접 농사를 지은 피망과 호박, 쌀, 무, 각종 채소와 과일 등을 복드림 요양원에 전달했다. 또 삼성화재 신광양지점 직원들도 쌀 5포를 함께 전달했다.

광양원협 여성조합원들은 올해로 8년째 직접 지은 농산물들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전달해오고 있다.

처음 4명에서 시작해 지금은 14명으로 늘어난 삼성화재 신광양지점 직원봉사단은 월 만원씩 회비를 모아 장학금이나 불우이웃돕기 등을 4년 째 해오고 있다.

배영경 복드림 요양원 대표는 “우리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받고 따뜻함을 느낀다”며 “큰 걸 원하는 게 아니다. 작은 관심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또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많아졌음 한다”며 “형식적인 봉사가 아닌 마음으로 우러나는 진정한 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효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