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인물·단체
비전로타리클럽 광영중 축구부 지원광영중과 협약…지속적 후원 약속
윤별 기자  |  star262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1  21:10:44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비전로타리클럽(회장 이선옥)은 지난 8일 광영중학교(교장 정승균)에서 여자축구부에 대 한 지속적인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12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광영중학교 교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은 이선옥 광양비전로타리 클럽 회장, 정승균 광영중학교 교장, 류호성 전남드래곤즈 사무국장 외 비전로타리 관계자, 광영중학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식 전 체결된 업무협약서에는 광영중학교 여자축구부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비전로타리클럽은 여자축구부에 사전 협의를 통해 파악한 쌀, 라면, 고기 등 1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선옥 회장은 “남자 축구부는 지역 곳곳에서 후원과 관심을 쏟고 있지만 여자축구부는 관심이 덜한 것으로 알고 있다.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곳을 찾던 중 광영중 여자축구부와 인연 을 맺게 됐다”며 “모든 봉사의 시작은 관심이다. 지속적인 후원과 지지를 통해 광영중 여자축구부가 전국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승균 교장은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약속해 주신 광양비전로 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 다”며 “축구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좋은 성적을 통해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류호성 전남드래곤즈 사무국장은 “광양비전로타리클럽이 우리 전남드래곤즈에서 미처 아우르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히 챙겨 줘 감사한 마음이다”며 “광양의 여자축구는 전국적으로도 이름 이 날 만큼 실력과 성적 면에서 우수하다. 전남드래곤즈도 광양의 여자축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비전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10지구 제5지역 12개 클럽 중 유일한 혼성 클럽으로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직업군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와 친교를 신조로 지역사회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