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읍˙면˙동
금호동 ‘내 고장 광양愛 주소 갖기’ 캠페인출근길 포스코 직원 대상 홍보
윤별 기자  |  star262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5  20:13:05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 금호동은 지난 11일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10개 사회단체와 함께 출근길 포스코 직원을 대상으로 ‘내 고장 광양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금호동 백운아트홀과 백운프라자 사거리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실제 광양시에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시민의 전입 독려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26일부터 시작된 주민등록 사실조사 결과 실제 거주는 하지만 주소를 두지 않은 세대가 금호동 전체 세대의 10%인 약 530세대로 확인됐다.

이에 금호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현수막과 안내 책자 등을 활용해 포스코 관외 출근 차량 등을 대상으로 광양시 전입 장려 및 시책을 집중 홍보했다.

김성수 금호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내 고장 광양愛 주소 갖기’ 캠페인에 참석해주신 사회단체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금호동과 광양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여러 사회단체와 함께 광양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