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기타
광양서울병원 정재학 병원장 취임내과, 일반외과 신규과 개설로 진료과 늘리고 의료 질 높여
박주식 기자  |  taein@gycitiz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3  16:00:27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서울병원(이사장 김신균) 신임 병원장으로 정재학 내과 전문의가 지난 1일 취임해 제1 내과에서 진료 중이다.

정 원장은 조선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주대 소화기 내과 임상강사, 내과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광양공립노인병원, 목포한국병원 내과/진료부장으로 의술을 펼쳐왔다.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목포한국병원에서 진료부장을 역임하면서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상위’ A등급을 획득하는 데 크게 공헌을 했다.

그는 환자 제일주의를 원칙으로 진료 현장을 지켜왔으며 위·대장 내시경, 내시경 지혈술, 내시경적 용종 점막절제술, 내시경적 췌담도 조영술, 간질환 등을 전문분야로 하고 있다.

정재학 병원장은 “광양과 인근 지역 주민들이 좋은 의료혜택을 누리기 위해 원정 진료를 떠나는 경우가 많았다”며 “실력 있고 오래 근무할 수 있는 분야별 전문의들을 초빙해 광양서울병원의 새로운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양서울병원은 일반외과 김성수 과장, 제2내과 서일국 과장(2월1일 진료시작)을 신규 초빙해 진료과를 확대하고 의료 환경 확충 및 개선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윤리강령 실천요강광고 및 판매 윤리강령 실천요강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