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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선여경(積善餘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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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4  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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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쌓으면 반드시 경사스러운 일이 생긴다는 말이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속거리두기 라는 국가적 약속들이 생활 방식마저 변화시켜 버렸다. 이러한 때 나의 이익을 조씩금 나눠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에게 따뜻함으로 다가가는 아름다운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2020년 새해. 이웃의 사랑이 후세에 기쁨과 보람으로 돌아온다는 여유를 가지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본다

출.전 : 주역. 문언전(周易.文言傳)
글 : 서예가 양곡 박종태(대한민국서예전람회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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