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포토ㆍ동영상
“아이들 넘어지기 딱 좋네”
김효경  |  ryongee@gycitiz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7  15:30:32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백운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한 엘리트바둑학원 앞 보도블럭 일부가 파손돼 보행자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특히 이곳은 근처에 학원과 문구점이 있어 어린 학생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곳이다.

학원을 오가는 학생들이 혹여나 보도블럭에 걸려 넘어져 다칠 위험이 높고, 어두운 밤길 시야 확보가 어려워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사고 위험도 우려돼 시급한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한 시민은 “보도블럭이 파손된 자리는 땅이 꺼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언제 꺼질지 몰라 불안하다”며 “누구 하나 보도블럭에 걸려 큰 사고라도 난다면 그땐 누가 책임질 거냐”고 불만을 표출했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효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윤리강령 실천요강광고 및 판매 윤리강령 실천요강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