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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스퀘어 광양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총력16번째 확진자 광양방문은 가짜뉴스
박주식 기자  |  taein@gyciti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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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9  1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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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증 예방과 안전한 쇼핑환경 조성

근거 없는 소문으로 한때 매장을 찾는 고객이 줄어든 LF스퀘어 광양점이 소독과 방역 활동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안전한 쇼핑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F스퀘어 광양점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고객 안심을 위해 △전직원 마스크 착용 △출근시간 발열측정 △매일 출입문 및 엘리베이터 자체 소독 방역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최근 가짜뉴스로 유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확진자가 광양 아웃렛을 다녀갔다’는 근거 없는 소문으로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불안해 한 때문이다.

LF스퀘어 광양점 관계자는 “이미 16번째 확진자는 광양 지역을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지만 고객과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전예방과 안전한 쇼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독과 방역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찾는 점포인 만큼 철저한 사전예방 노력 등 모든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안전한 쇼핑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LF스퀘어 광양점은 ‘출근 시간 발열 측정’을 통해 정부 권고사항인 ‘37.5도 이상의 고열이 있는 직원이 확인될 경우 귀가 조처와 더불어 코로나바이러스와 신종독감에 대한 음성판정 확인 후 재출근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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