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뉴스보건ㆍ건강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위한 ‘공중화장실 특별소독’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전염 가능성 차단 나서
박주식 기자  |  taein@gycitiz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9  19:5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환자의 대소변을 통해서도 전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전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특별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소독은 평소 실시하는 일반소독과 함께 신체접촉이 많은 세면대, 대·소변기, 출입문 손잡이 등에 특별소독제를 살포·소독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 조치이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대변기 뚜껑을 닫고 물내리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공중화장실 청결하게 이용하기 등 공중질서를 잘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관리 전문업체가 모든 공중화장실의 위생상태를 지속적으로 청소·점검·관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