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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알도 유원지 풍경
박주식 기자  |  taein@gyciti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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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5  20: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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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휴일이면 배알도 수변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배알도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야영하거나 그늘을 차지하고 앉아 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그러나 배알도 수변공원 내 야영과 취사행위는 불법이다. 아직 전기, 상하수도, 안전시설 등이 갖춰지지 않아 야영장으로 등록이 되지 않은 때문이다. 시민들이 더이상 범법자가 되지 않도록 규정에 맞는 야영장을 조성하고 등록을 서둘러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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