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문화공간 투어, 가족 단위로 사전 접수받아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에서는 9월까지 ‘우리읍내 산책단, 야자땡땡이’ 행사를 운영한다.

‘우리읍내 산책단, 야자땡땡이’는 문화재생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광양읍 소재 문화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광양사진관 ‘이경모가 누구예요?’ △빈터 ‘정채봉작가의 방’ △549갤러리 ‘미술작품감상’ △스토리하우스 총 4개소 문화공간을 탐방하고 광양역사문화관 잔디밭에서 물놀이, 활쏘기대회, 가족 머그컵 만들기,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9월까지 운영되는 행사는 가족단위로 사전 접수받아 4회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도시사업단 문화재생사업팀(061-762-0702)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섭 문화예술과장은 “사진, 그림, 문학 등을 테마로 한 문화공간에 많은 시민의 참여와 홍보 부탁드린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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