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포토ㆍ동영상포토뉴스
화장실 통로에 처박힌 윤동주
최인철  |  hwakae72@gycitiz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1  20:39:09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5일장 내 설치된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등 광양시 주요 관광지 홍보 시설이 뜯긴 채 상가 내 화장실 통로 한 켠에 각종 적치물과 함께 방치돼 있다.

한 5일장 방문객은 “화장실 청결도 문제지만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라고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쳐 왔으면서도 이처럼 홍보 시설을 방치한다면 오히려 흉물로 인식시키지 않을까 크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 저작권자 © 광양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인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url복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윤리강령 실천요강광고 및 판매 윤리강령 실천요강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마청룡길 30-7(중동), 2층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주식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