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광양제철 특별근로감독 예고, 노동계 "노조 참여보장 촉구"
금속노조, 현장 노동자 면담으로 실제 작업 실태 확인 필요
노동청 “산업안전분야 고강도 높은 조사 이루어질 것”여수지청, 부분 조업중지 명령…재해현장조사 진행 중지난 24일 1고로 주변 산소 배관 폭발사고로 3명이 숨진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노동계가 노동자 참여보장을 요구하고 나서 수용 여부가 주목된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7월
시민신문in
‘안전석’
일주일 만에 30여명이 넘게 확진되는 등 지난 11일부터 다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점심시간이면 북적이던 지역 식당가는 손님이 크게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 직장인은 물론 시민
다시 비상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지난 21일 섬진강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물고기 사냥꾼 가마우지가 수면을 박차며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일상
시민신문이 만난 사람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안전신문고 앱의 신고과정 중 불편사항 획기적 개선자원봉사, 지역 환경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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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딴 사망사고, 광양제철소의 현실이 우려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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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시설개선 요구한 현장노동자 목소리 외면한 결과”
폭발사고로 노동자 3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 광양지역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정치권까지 한목소리로 포스코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하고 나섰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연임 의사 철회와 처벌을 요구하는 등 강
일주일째 코로나19 확진 제로‘ 방심은 금물’
순천 여수 등 연일 추가 확진…이동 자제해야
순천지역을 중심으로 전남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것과 달리 광양지역 감염세는 다행히 한풀 꺾인 분위기다.지난 22일 59번 확진자가 나온 이후 7일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배알도 수변공원 내 야영장 무단장박 ‘위험천만’
텐트 안에 화목 난로와 온수 보일러까지 설치
야영장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며 주거공간 화시, 자진 철거 유도…불법 야영행위 텐트 철거 및 단속광양시가 배알도 수변공원과 야영장 불법 야영행위 지도·점검에 나선다.시는 야영을 할 수 없는 배알도 수변
구봉산전망대 ‘안내도·메탈아트봉수대’ 정비
광양만 조망안내도 와이드 커브형 디자인으로 새로 설치
구봉산전망대 ‘광양만조망 안내도’와 ‘메탈아트봉수대’의 보수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에 즉시 개선에 나섰다.광양시민신문은 지난 11월 2일자 지령 433호 3면 ‘홍보보다 관리 먼저…구봉산전망대 보수 시급’ 제
금속노조 “반복되는 사고, 안전시스템 혁신이 답”
“안전사고 끊임없는데 책임지는 경영진 없어”
지난 24일 광양제철소 1고로 산소배관 설비 폭발사고로 협력업체인 유양기술 직원 2명 등 모두 3명이 숨진 것과 관련 노동계가 포스코 회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등 반발하고 나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속적인 투자협약 체결
LF 컨소시엄·㈜더원로지스 등 4개 기업 2281억원 투자
광양시는 지난 26일 LF 컨소시엄·㈜더원로지스·㈜세양GLC·태웅글로벌(주) 등 4개 기업과 총 2281억원 투자, 371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투자협약으로 광양시만의 특화된
‘신활력농촌플러스’ 첫발 뗐지만, 곳곳에서 ‘우려’
매실 관련 사업 집적화, 확실한 수익사업 모델 필요
제2의 광양빛그린매실사업단이 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추진되고 있는 신활력농촌플러스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작업이 속속 진행 중인 가운데 확실한 수익사업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이를 위해 사업중심지를 분산시키는 것보단 매화문화관이
다들 ‘해’ 나오는데…광양항만 잔뜩 ‘흐림’
부산항 등 주요 항만 물동량 회복세
광양항만 컨테이너·비컨테이너 모두 감소차츰 회복세를 띠고 있는 부산항과 인천항 등 전국 주요 항만과는 달리 지난 10월 광양항 컨테이너 수출입 처리물량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해양수산
조연화 동화작가, 광양 배경 신간 2편 출시
장애 수탉 당당이의 도전 담은 ‘날아라 당당이’
자녀의 엄마로, 2016년 전국 생태동화 공모전을 통해 늦깍이로 등단한 후, <마로현찾기프로젝트> <할머니의 마법수레> <노란버스야,안녕>, <축구소녀 마루와 슈퍼닥터>등을 출간해 인기 작가로 거듭난
구봉산관광단지 조성 투자협약 체결
정현복 시장, 2021년 국비 확보 막바지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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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추경 1조 2143억원 확정
광양시 공무원 향후 5년간 109명이 증가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 ‘박건영 이수자’ 심사 통과
광양시민단체협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기술보급과 박종수 팀장 ‘전남 으뜸지도상’ 수상
여수광양항만공사, 선박 저속운항 활성화 방안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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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암초제거로 안전한 길목 만든다
코로나 역경 시기에 위로와 희망을 연주하다
옥곡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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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만평
배알도 수변공원 야영장 불법·편법 이용자 적극 단속
우리마을 공동체
39.우리는 여고 동창생39.우리는 여고 동창생
기고

그리운 어린 시절

“이건 너무 크고 저건 뾰족해”, “줘 봐!”손재주가 있는 친구가 큰 돌멩이를 적당한 크기로 야무지게 다듬어 공깃돌을 만듭니다.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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