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신문
발전소 건립, 찬성 29.7%↔반대 59.6%
미세먼지 발생, 광양만권 환경오염 가중 우려
황금산단에 입주예정인 목질계 광양바이오발전사업을 두고 찬반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광양시민 다수가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광양시민신문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주)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5일과 6일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발전소 건설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9.6%로 나타났다. 발전소건설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29.7%에 불과했고 잘 모르겠다는 의견도 1
시민신문in
추워진 날씨, 마음은 따뜻하게
따사롭던 광양에 갑작스런 한파가 내습했다.진상 어치계곡 지류의 물길도 얼었다. 옷깃을 여미게 추운 날씨와는 달리 지역 곳곳에선 따스한 사랑을 나누는 손길들이 모여 가난한 마음에 화톳
모두가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세상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광양기업(사장 황재우)은 지난 1일 광양기업 사옥에서 임직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광양기업은 회사
시민신문이 만난 사람

“외로움도 향수병도 스파이크 한방이면 끝, 배구로 날려보네요”

“외로움도 향수병도 스파이크 한방이면 끝, 배구로 날려보네요”
“한국생활요? 처음엔 많이 힘들었죠. 낯설기도 하고 두려움이 아예 없었다면 ...
많이 본 기사
1
발전소 건립, 찬성 29.7%↔반대 59.6%
2
“외로움도 향수병도 스파이크 한방이면 끝, 배구로 날려보네요”
3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광양여성단체협의회
4
소외된 이웃에게 보내는 따뜻한 온정 전달
5
유당공원-선택의 갈림길
6
더불어 행복한 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
7
농민세상을 구현코자 했던 백운산농장 개척자
8
노경회 16주년-포스코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기증
9
“물 먹는 하마가 되지는 말아야 할 텐데”
10
투자유치 발목 잡나…광양알루미늄 논란의 역습
“물 먹는 하마가 되지는 말아야 할 텐데”
광양시의회 불안한 시선 ‘어린이테마파크’
공직내부에서도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같아 불안”정현복 광양시장의 주요공약 가운데 핵심사업으로 꼽히는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광양시의회 의원 대부분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해당사
광양교통 “적자에 고통”…뒤로는 친인척 챙기기
현금계수 불투명에도 사측 주장만 믿고 보조금 지급
무상제공 중마터미널 구내식당 친인척 치부수단 악용해마다 노선 적자를 호소하며 광양시 보조금 지원확대를 요구했던 광양교통이 운행수익 가운데 현금수익 불투명 처리해오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금계수 불투명으로 회계누락이 발생할 경우 그만큼 광양시가 지원하는 보조금 지급액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광양교통 노조 “사측 갑질 경영 더는 못 참아”
박인성 지부장“ 직원은 하수인, 태산 같은 분노느껴”
광양시민협도 “재발 없도록 경찰수사 철저해야”폭행과 폭언 등 직원들에게 대한 갑질로 논란을 빚고 있는 광양교통을 둘러싸고 노조는 물론 광양시민사회까지 나서 빨간 카드를 꺼내들었다.광양교통 노조(지부장
시민들이 원하는 보육사업 발굴해 나가겠다
2019년도 시민과 소통하는 맞춤형 보육사업 추진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2018년 제2차 이사회 개최(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 등 4개 안건을 의결했다.이사회는 정현복 시장, 황재우 이
투자유치 발목 잡나…광양알루미늄 논란의 역습
설명회 등 해명에도“ 무조건 반대” 외치는 사람들
지역경제계 “지역경제 입장에서 유불리 따져야”논란에 휩싸인 중국계 알루미늄 기업의 세풍산단 입주를 둘러싸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이 긴급 주민설명회를
농민세상을 구현코자 했던 백운산농장 개척자
추억의 사진 한 장-서정 김동혁 선생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농사꾼의 장남에게 흐르는 피는 결국 땅을 향해 흐르게 되는 모양입니다. 새벽길을 나서는 아버지의 쓸쓸함과 무거움의 무게를 이미 알아버린 탓이겠지요. 그리고 고향땅에 대한 그리움과 애착은 그를 광양이 낳
더불어 행복한 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
광양로타리클럽, 따뜻한 보금자리‘ 제4호 사랑의 집’ 준공식
광양로타리클럽(회장 김정석)이 봉강면에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지난 4일 ‘제4호 사랑의 집 지어주기’ 준공식을 가졌다.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광양로타리뿐만 아니라 국민은행 광양지점, 광양시청,
협력사 기피 이유는 ‘열악한 근로환경과 낮은 임금’
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컨설팅 성과 발표
구직자들이 광양제철소 협력사를 기피하는 이유는 작업(근로)환경 열악(38.8%)과 낮은 임금(급여)수준(21.6%)인 것으로 조사됐다.이정록 전남대학교 교수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광양시노사민
광양원예농협 70년 역사 집대성한 70年史 출판
‘농업인들의 희망찬 미래 열어 갈 지침서’
광양원예농협이 지나온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다가올 70년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광양원예농협 70年史 출판 기념 식’을 지난달 29일 광양원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광양역사문화관 앞에 ‘이균영 문학비’ 건립
광양경제청-세풍주민 상설협의체 구성 합의
하반기 자동차세 3만8천여 건 62억 원 부과
LF스퀘어 광양점 지역협력사업 이행 점검
광영초, 학생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 2명 입상
광양교육지원청, 이백구 광양상의 회장 특강
유당공원-선택의 갈림길
“작은 여유를 통해 행복한 시간 누려보세요”
노경회 16주년-포스코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기증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광양여성단체협의회
광양제철 포철공고봉사단, 드림스타트 공부방 10호점 완성
시민 tv
만평
어려운 이웃과 김장김치 나누기
포토뉴스
칼럼

‘지리의 힘’을 활용한 광양만권의 역할을 찾아야 할 때

‘지리의 힘’을 활용한 광양만권의 역할을 찾아야 할 때
한반도에 해빙의 봄이 오고 있다. 남북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성사되며 평...
기고

유당공원-선택의 갈림길

유당공원-선택의 갈림길
이, 삼 년 전 늦은 봄에 아이들과 공원으로 밤 산책을 나갔다. 주차하고 공...
기자수첩

11월 13일 그날의 외침

11월 13일 그날의 외침
온 몸에 석유를 끼얹고 라이터를 건 뒤 그는 평화시장 앞을 내달렸다. “근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광양시 사동로 6  |  대표전화 : 061)761-2992  |  팩스 : 061)761-299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64  |  등록일 : 2012. 1. 25 |  발행인·편집인 : 박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훈주
Copyright © 2011 광양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citizen.com